29일 좌담회 일정시 참석여부 불투명으로 온라인 제안,

좋은 모임은 시와공을 초월하는 요즈음,하여,온앤오프라인 동시에 활용함이 좋을듯

 

미래를 힘차게 향하기 위해선,과거와 현재의 장단점을 정확히 진맥하는거로부터 시작해야할듯

신앙본연의 의무에 얼마나 충실해 왔는지?아닌것 같다.시류에 영합하여 내부 소모전에 시간만 허비한듯

대다수의 갈급함의 최대공약수가 무엇인지?생각해볼 문제.거기에 타깃을 맞춰야할듯

영육의 강건함도 하느님이 즐기실듯하여

첫째,영세민 의료구제사업에 시발을 걸자

성공회대내에 의과대학을 신설하자.그리하여,병마에 시달리는 영혼을 구원하자

둘째,새신자영접시 해당단체내 1대1친구 만들어 주자.

인도한 후견인도 물론 지속적인 관심,중요하지만,또래문화에 쉽게 녹아들게 하기위해선,또래 친구가 젤중요

새신자 사진을 자주 보긴해도,과연 그분들이 얼마나 지속적으로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지?.각단체에서 관심표명 중요

가는 교우 잡지않고,오는 교우 반기지않고?먼곳을 향해 선교만 외치지 말자.쉽고도 가까운것부터 하자

셋째,각 활동단체 활성화/역동화 하자.

기본은 관심표명.전화 자주하기.도대체가 끼리끼리 모래알이니.뭉쳐지지가 않는게 문제

관심표명의 연락체계를 확고히 하자,

3~40대 모임이 있는건지 궁금.미사후 그들에게도 친교의 모멘트를 만들어 주자.또래 친교를 할수있는 존재구속감을 부여하자

넷째,교우 애경조사시 열심히 모으고 모이자

자주 만나,축하하고 위로함이 형제자매의 의무아이가?

다섯째,역동적인 성가개발하자

찬송으로부터 은혜를 받자..예전중심의 거룩함도 좋지만,신양생활에도 강약이 필요한듯,

 wonderful peace곡에 가사를 붙인 찬송가 469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같은곡,영혼을 흔들어 주는 노래 힘차게 부르며

하느님의 기를 받자 그래서 신앙생활을 즐기자.

유명한 스포츠스타들은 그들의 전공 스포츠를 즐긴다 함,즐기지 않으면 고역,

여섯째.지/구역활동을 강화하자.

지구역기도회는 작은 교회라 하지 않든가? 작은 교회가 흥하면 모두가 모이는 큰교회 대성당은 자동 흥하게될듯

구역원중 열성적인 세사람만 모이면,못이룰일이 없을듯.

미진한 지구역은,교회위원및 성직자가 할당책임관리하여 육성함이 어떨까?활동이 미진한 단체도 마찬가지.

입으로만 앉아서 안된다 안된다 할것이 아니라,.발로 뛰자. 현장에 동찹하고 지도하고 육성하면 잘될듯.

성공사례도 간증 전파하고,우수 지구역은 격려와 표창함으로 분위기를 조성하자.

모임시간대도 남자들도 참석할수 있는 시간대로 변경해 보자.

모임후 결과를 메뉴얼화하여,결과를 보고하자.그래야  추후 미비점은 보완하고,더좋은 창조적 발전적 계획과 미래의 결과를

확대 재생산할수 있을듯,단체활동도 마찬가지.

 

이렇게 서술하고 보니.평소에 늘상 느끼고 야그해왔던 점에서 큰 특이점이 없쓰나,이런것이 지속적이지 못하고,일과성 구호에

지나므로 결실이 없는 쭉정이로만 남게되어,내부충전의 소재로 사장이됨.

내부가 튼실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추진력삼아,미래를 훌륭하게 창출하리라 생각됨

각단체와 지구역의 활동이 활성화되면.언제나 열정의 불이 활활 타오르는, 성가에 나오는,교인군사가 되어

하느님의 뜻을 펼치는데 부족함이 없을것으로 사료

좋은 씨스템을 사장시키지 말고,중간중간 점검하고,보수유지해 나가면,선교의 미래가, 길이 보이질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