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성가대와 모니카회에 글을 올리시는 "우정"님이 남기신 말씀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제가 카페에서 "우정"님이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글을 남겼더니 "우정"님께서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이 나이에 어디서 이리 즐겁겠습니까!!!
아버지 집에서 우리는 마냥 즐거운 시간입니다.
방문하시고, 남겨주신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 답을 보고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일하다 보면 교회일도 일이어서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있는데, "우정"님의 말씀처럼 생각하니 모든 것이 감사하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