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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학생 여러부~ㄴ
방학동안 만이라두 나와 보세여!
아침 식사루 각종 빵, 삶은 닭알, Banana, 커피, 녹차... 가끔 과일두 드려여~ㅋ
오시면 제 찬양두 들으실수 있담니당~ ♪
보컬코치님 찬양을 듣기 위해서라도 참가해야겠습니다. 많은 분들 저를 포함해서 아침미사에 참여하시기를 함께 바랍니다.
특히,방학이란 핑게로 혹여,나태해질 방학인데도,게으름을 훌훌 떨어버리는,아침을 기도로 깨우는 그모습. 참 보기 좋습디다,그저 참여만
하는게 아니라, 성가 부를때의 힘찬 분위기 선도,특히나 영성체시 무반주 합창,그레고리 정학생의 의연한,자신감의 리딩.아침 미사를 선도한다해도 과언은 아닌듯,근데 요즈은 넘 조용,여자멤버의 불안한 참석에 혹여 상심한건 아닌지.참석 젊은 엄마들께 부탁하면 어떨지.그분들 성량도
대단하신던데.금요일은 꼭12시로 변경해야되는건지?13일 오늘.기계적으로 부지런떨다,시청까지 갔다 헛걸음,참석하시는 부지런한 분들 보면,
출근직전,기도의 명상을 결심한 사람도 의외로 많은것같던데.헷갈리지않게,쭉 아침7시로 하면 안되는건지?묻고 싶음메
보컬코치님 찬양을 듣기 위해서라도 참가해야겠습니다. 많은 분들 저를 포함해서 아침미사에 참여하시기를 함께 바랍니다.
특히,방학이란 핑게로 혹여,나태해질 방학인데도,게으름을 훌훌 떨어버리는,아침을 기도로 깨우는 그모습. 참 보기 좋습디다,그저 참여만
하는게 아니라, 성가 부를때의 힘찬 분위기 선도,특히나 영성체시 무반주 합창,그레고리 정학생의 의연한,자신감의 리딩.아침 미사를 선도한다해도 과언은 아닌듯,근데 요즈은 넘 조용,여자멤버의 불안한 참석에 혹여 상심한건 아닌지.참석 젊은 엄마들께 부탁하면 어떨지.그분들 성량도
대단하신던데.금요일은 꼭12시로 변경해야되는건지?13일 오늘.기계적으로 부지런떨다,시청까지 갔다 헛걸음,참석하시는 부지런한 분들 보면,
출근직전,기도의 명상을 결심한 사람도 의외로 많은것같던데.헷갈리지않게,쭉 아침7시로 하면 안되는건지?묻고 싶음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