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경락씨를 찾습니다.
군시절 제 고참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시절에도 늘 신앙으로 아이들을 돌봐오던 모습에 인간적 감화를 받았던 분입니다.
우연히 2009. 7.5. 일 안경락 차예슬 출산 소식을 게시판을 통해 접해 검색해 보니 사진에 뜨는 형이 제가 찾던 안경락 씨가 맞습니다.
이 성당에 다니시는 교우신데 꼭 찾을 수 있도록 제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저는 102대대 공사계 강정웅 입니다
wndmshappy@naver.com
으로 메일이나 전화번호 부탁드릴게요..